트럼프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없다…단 협상 결렬 시 미국서 부과할 수도”

휴전 60일 면제
이후에도 부과 계획 없어

21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트루스소셜을 통해 60일 휴전 기간 동안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가 부과되지 않으며 이후에도 부과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다만 후속 협상이 체결되지 않을 경우 미국이 중동 국가들의 ‘수호천사(Guardian Angel)’ 역할을 수행한 대가로 미국을 위해 통행료를 부과할 수 있다고 적었다.

트럼프 대통령은 통행료가 부과되는 경우 과거·현재·미래 비용에 대한 보상 차원이라고 주장했다.

✉ eb@economybloc.com

※본 내용은 참고용으로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