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래티지’ 비트코인 4603개 추매, ‘스트라이브’도 1800개 추매

스트래티지 총 보유량 84만5050 BTC
스트라이브 총 보유량 2만3156 BTC

스트래티지는 8월 24~30일(현지시간) 비트코인(BTC) 4603개를 3억6970만달러(약 5100억원)에 추가 매수했다고 31일 밝혔다. 평균 매수 단가는 8만318달러(약 1억1080만원)다.

이번 매수로 스트래티지의 비트코인 보유량은 84만5050개로 늘었다. 지금까지 비트코인 매수에 637억3000만달러(약 87조9500억원)를 투입했으며 평균 매수 단가는 7만5412달러(약 1억410만원)다.

스트래티지는 같은 기간 MSTR 주식을 매각해 순수입 6억280만달러(약 8320억원)를 마련하여 비트코인 매수에 사용했다. 또 1억5180만달러(약 2090억원)를 들여 STRC 우선주를 되샀다. 달러 준비금은 51억달러(약 7조400억원), 달러 현금은 16억1000만달러(약 2조2200억원)다.

맷 콜 스트라이브 최고경영자(CEO)도 비트코인 1800개를 약 1억4300만달러(약 1970억원)에 추가 매수했다고 밝혔다. 평균 매수가는 7만9431달러(약 1억960만원)이며, 스트라이브의 비트코인 보유량은 2만3156개로 늘었다.

✉ eb@economybloc.com

※본 내용은 참고용으로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관련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