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 79.7%·숏 20.3%(24h)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지난 24시간 가상자산 파생상품 시장에서 34만8515명이 청산됐으며 청산 규모는 18억2000만달러(약 2조8390억원)다. 이 가운데 롱 포지션 청산 규모는 14억5000만달러(약 2조2620억원), 숏 포지션 청산 규모는 3억6869만달러(약 5750억원)로 롱 포지션 비중은 79.7%다.
최대 단일 청산은 바이낸스 BTC/USDT 거래페어에서 발생한 1331만달러(약 208억원) 규모 주문이다.
지난 12시간 청산 규모는 9억4823만달러(약 1조4790억원)다. 이 가운데 롱 포지션은 7억5181만달러(약 1조1730억원), 숏 포지션은 1억9643만달러(약 3060억원)다.
지난 4시간 청산 규모는 3억1432만달러(약 4900억원)다. 이 가운데 롱 포지션은 2억1921만달러(약 3420억원), 숏 포지션은 9511만달러(약 1480억원)다.
지난 1시간 청산 규모는 1088만달러(약 170억원)다. 이 가운데 롱 포지션은 540만달러(약 84억원), 숏 포지션은 548만달러(약 85억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