숏 56.9% 롱 43.1%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지난 24시간 동안 가상자산 선물 시장에서 2억8054만달러(약 4067억원) 규모 포지션이 청산됐다. 청산 인원은 8만7240명이다.
표지션 별로는 롱 포지션은 1억2091만달러(약 1753억원), 숏 포지션은 1억5963만달러(약 2314억원)로 집계됐다.
자산별로는 이더리움(ETH) 청산 규모가 6509만달러(약 943억원)로 가장 많았고, 비트코인(BTC)이 4751만달러(약 688억원)로 뒤를 이었다. 솔라나(SOL)는 3155만달러(약 457억원), 수이(SUI)는 2402만달러(약 348억원) 규모 청산이 발생했다.
단일 최대 청산은 바이낸스 ETHUSDT 거래에서 발생한 659만달러(약 95억원) 규모 포지션으로 나타났다.
지난 4시간 기준 청산 규모는 1억1892만달러(약 1724억원)로 집계됐다. 롱 포지션은 8722만달러(약 1264억원), 숏 포지션은 3170만달러(약 459억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