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백을 장기 전략으로 이어갈 계획
6일 트럼프 가문이 지원하는 가상자산 프로젝트 월드리버티파이낸셜이 WLFI 코인의 바이백 계획을 발표했다. 초기 자금을 배정해 바이백을 시작할 계획이며, 재원에는 스테이블코인 USD1의 준비금에서 발생한 수수료 수익과 다른 자금원이 포함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바이백을 장기 전략의 일부로 이어가고, 생태계 성장과 거버넌스 참여 성과에 따라 규모와 속도를 조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보유자의 거버넌스 참여를 독려하고 장기 보유자의 투표권 비중을 높이는 것이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