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균 매수 단가 7만3409달러

미국 증시 상장 비트코인 재무기업 스트라이브(Strive)는 지난주 비트코인(BTC) 1110개를 평균 7만3409달러(약 1억300만원)에 매수했다고 24일(현지시간) 공시했다.
스트라이브가 8월 21일 기준 보유한 비트코인은 2만1356개다. 이와 함께 스트래티지(Strategy)의 STRC 우선주 50만5000주를 보유하고 있다. 공정가치는 약 4857만달러(약 680억원)다.
현금은 약 1억7190만달러(약 2400억원)를 보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