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러켄밀러 ‘듀케인 패밀리오피스’, 하이퍼리퀴드 스트래티지스에 2300만달러 투자

2분기 13F서 공개
6월 말 기준 약 324억원 규모

전설적인 헤지펀드 매니저 ‘스탠리 드러켄밀러’의 패밀리오피스 듀케인(Duquesne)이 HYPE 코인을 보유한 하이퍼리퀴드 스트래티지스(Hyperliquid Strategies Inc·나스닥 PURR) 주식을 매입했다.

듀케인이 14일(현지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2026년 2분기 13F 보고서에 따르면 6월 30일 기준 하이퍼리퀴드 스트래티지스 지분 2300만달러(약 324억원)를 보유한 것으로 공개됐다.

앞서 워시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은 듀케인 패밀리오피스에서 근무한 바 있다. 취임 전 주요 자산은 1억달러(약 1410억원)를 넘었으며, 이 가운데 듀케인 패밀리오피스와 관련된 투자 2건은 각각 5000만달러(약 705억원)를 웃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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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내용은 참고용으로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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