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ARITY Act·은행 참여 확대“
디지털 금융상품 성장도 거론
비트코인 보유 기업 스트래티지(Strategy)의 퐁 레(Phong Le) 최고경영자(CEO)는 가을 비트코인 시장에 활기를 더할 수 있는 요인으로 규제 변화와 은행 참여 확대 등 7가지를 꼽았다.
17일 퐁 레는 X를 통해 △규제 혁신 면제 △디지털자산 시장 명확성 법안(CLARITY Act) 진전 △은행의 비트코인 사업 확대 △디지털 크레딧과 디지털 머니 성장 △거시경제 안정 △지정학적 상황 개선 △미국 중간선거를 제시했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토큰화 증권 거래에 적용할 혁신 면제를 준비 중이며, 디지털자산 시장 명확성 법안(CLARITY Act)도 상원에서 논의되고 있다.
퐁 레는 은행의 비트코인 사업 확대와 함께 디지털 크레딧·디지털 머니의 성장도 거론했다. 스트래티지는 비트코인을 기반으로 한 자본 구조와 우선주 상품을 디지털 크레딧으로 부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