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개 시장 지원
송금 수령부터 비자 결제
ATM 출금 지원

글로벌 송금업체 웨스턴유니온은 4일(현지시간) 스테이블코인 결제업체 레인과 손잡고 디지털 지갑과 비자 신용카드를 결합한 ‘스테이블카드’를 출시했다. 달러 스테이블코인 USDPT 토큰을 보유하거나 다른 지갑으로 보내고 결제에 사용할 수 있다.
USDPT은 디지털자산 은행 앵커리지 디지털뱅크가 솔라나 네트워크에서 발행하며, 달러와 1대1로 연동되고 준비자산으로 전액 뒷받침된다.
스테이블카드는 우선 37개 시장에서 제공된다. 웨스턴유니온 송금액을 USDPT 지갑으로 직접 받은 뒤 비자 가맹점과 현금자동입출금기(ATM)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애플페이와 구글페이에도 등록할 수 있다.
웨스턴유니온은 올해 말까지 지원 지역을 60개 이상으로 늘릴 예정이다.
출처=웨스턴유니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