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기 GDP 2.1%
근원 PCE 3.4%
미국 노동부는 6월 20일로 끝난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21만5000건이라고 발표했다. 시장 예상치인 22만5000건을 밑돌았다. 직전 주 수치는 22만6000건에서 22만7000건으로 수정됐다.
미국 상무부는 1분기 실질 국내총생산(GDP) 확정치가 연율 기준 2.1%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시장 예상치와 이전 발표치였던 1.6%를 모두 웃돌았다.
미국의 5월 근원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수는 전년 동기 대비 3.4% 상승하며 시장 예상치에 부합했다. PCE 물가지수 상승률은 4.1%로 2023년 4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