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건국 250주년 기념
백악관서 UFC 개최

월드리버티파이낸셜(WLFI)은 엑스를 통해 “자유가 자유를 만난다”며 세계 최대 종합격투기 단체 UFC의 특별 대회 ‘UFC 프리덤 250’ 공식 후원사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UFC 프리덤 250’은 미국 건국 250주년을 기념해 백악관에서 열리는 대회로, 한국시간 기준 15일 오전 9시에 개최된다.
메인 이벤트에서는 UFC 라이트급 챔피언 일리아 토푸리아와 잠정 챔피언 저스틴 게이치가 통합 타이틀전을 치른다. 코메인 이벤트에서는 전 UFC 미들급·라이트헤비급 챔피언 알렉스 페레이라와 UFC 헤비급 랭킹 1위 시릴 간이 헤비급 잠정 타이틀을 놓고 맞붙는다.
WLFI는며 UFC 프리덤 250 후원 사실을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