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 선물시장 하루동안 1조700억원 청산…롱 비중 84%

롱 84.3%·숏 15.7%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지난 24시간 기준 가상자산 파생상품 시장에서 약 7억1452만달러(약 1조717억원) 규모 청산이 발생했다. 청산된 트레이더는 13만7529명이다. 이 가운데 롱 포지션 청산 규모는 6억225만달러(약 9034억원), 숏 포지션 청산 규모는 1억1227만달러(약 1684억원)다.

지난 12시간 기준 청산 규모는 3억5762만달러(약 5364억원)이며, 이 가운데 롱 포지션은 3억1534만달러(약 4730억원), 숏 포지션은 4227만달러(약 634억원)다.

지난 4시간 기준 청산 규모는 7780만달러(약 1167억원)이며, 이 가운데 롱 포지션은 6827만달러(약 1024억원), 숏 포지션은 954만달러(약 143억원)다.

지난 1시간 기준 청산 규모는 1049만달러(약 157억원)이며, 이 가운데 롱 포지션은 920만달러(약 138억원), 숏 포지션은 129만달러(약 19억원)다.

24시간 동안 단일 기준 최대 청산은 바이낸스 BTCUSDT 거래페어에서 발생한 2399만달러(약 360억원) 규모 주문이다.

코인 청산히트맵(24시간 기준) – 코인글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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