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건 거부 시 석기시대로 보낼 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월 1일 트루스소셜을 통해 이란 대통령이 휴전을 요청했다고 주장했다. 이란의 새 정권이 기존 지도부보다 급진성이 낮고 지능적이라고 평가하며, 해당 요청이 있었다고 언급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이 개방되어 자유롭게 항행할 수 있는 상태가 될 경우 휴전 여부를 검토하겠다고 했다. 해협 상황을 조건으로 제시하며 현재는 판단을 유보한다는 입장을 보였다.
이어 해당 조건이 충족되지 않을 경우 이란에 대한 공격을 지속하겠다며 이란을 “석기시대로 되돌려 놓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