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신 “이란, 이스라엘 향해 드론·미사일 ‘1차 공격’ 개시”

후티도 공격 예고

이란 혁명수비대가 이스라엘을 겨냥한 드론과 미사일 ‘1차 공격’을 시작했으며 추가 공격이 있을 것이라고 28일 AP통신이 전했다.

이에 더해 예멘의 친이란 무장조직 후티도 이란을 지원하기 위해 해상 운송로와 이스라엘을 대상으로 미사일과 드론 공격을 재개한 것으로 알려졌다.

AP통신에 따르면, 후티 고위 인사 2명이 익명을 전제로 이 같이 전했으며, 이 가운데 한 인사는 반군의 첫 공격이 “오늘 밤” 이뤄질 수 있다고 말했다.

후티는 가자지구에서 교전을 멈춘 지난해 10월 휴전 이후 이스라엘에 대한 공격을 중단한 상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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