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백악관 암호화폐 차르 데이비드 색스 “가상자산 업계는 이미 양보…이제 은행이 답할 차례”

스테이블코인 이자 지급 문제

현재 이미지: 데이비드 O. 삭스 (David Sacks) - Zenefits
데이비드 O. 삭스 (David Sacks) – Zenefits

미국 백악관 암호화폐·인공지능 담당 책임자 데이비드 색스가 은행권과 가상자산 업계 간 디지털자산 시장 명확화(클래리티 법)입법 협상과 관련해 가상자산 업계가 스테이블코인 수익률 문제에서 상당한 양보를 했다고 언급했다.

28일 데이비드 색스는 백악관 암호화폐 위원회 집행이사 패트릭 위트가 은행권과 가상자산 업계 사이에서 타협을 이끌어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고 전했다. 특히 가상자산 시장을 규율하는 법안이 최종 통과되도록 가장 적극적으로 노력해온 인물이라고 평가했다.

아울러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이자 제공을 둘러싼 논란과 관련해 가상자산 업계가 이미 의미 있는 양보를 했다고 밝히며, 이제는 은행권이 이에 상응하는 태도를 보일 시점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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