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사주 매입 규모는 전분기의 두 배 넘어
7일 CNBC에 따르면 미국 투자회사 버크셔 해서웨이는 3분기에 96억달러(약 13조원)어치 자사주를 매입했다. 전분기 45억달러(약 6조1300억원)의 두 배를 넘는 규모다.
보험 부문 이익이 줄면서 3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보다 5.8% 감소한 127억500만달러(약 17조3000억원)를 기록했다. 보유 주식의 투자손익을 포함한 순이익은 221억1200만달러(약 30조1000억원)로 28% 줄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