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더블록에 따르면 비트코인(BTC) 채굴업체 테라울프의 3분기 전체 매출에서 인공지능(AI)용 고성능 컴퓨팅(HPC) 임대 매출이 차지하는 비중은 약 83%로, 1년 전 14%에서 늘었다. 해당 임대 매출은 6300만달러(약 855억원)로 전년 동기 대비 774% 증가했다. 반면 비트코인 채굴 매출은 1320만달러(약 179억원)로 69% 감소했다.
비트코인 채굴업체 테라울프, 3분기 AI 컴퓨팅 임대 매출 비중 약 83%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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