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저스트 다오(DAO·탈중앙화자율조직)는 저스트(JST) 코인 바이백 재원을 생태계에서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수익 중심으로 점진적으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대출 플랫폼 저스트렌드의 과거 수익 준비금이 전액 투입됨에 따라 지난 10월 바이백·소각 방식을 개편했다. 올해 4분기부터 약 2034만달러(약 276억원)의 잉여 준비금을 단계적으로 투입하되, 최소 5000만달러(약 679억원)의 준비금은 유지할 계획이다.
저스트 다오, JST 코인 바이백 재원을 생태계 수익 중심으로 바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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