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일 기업으로 가장 많은 비트코인을 보유하고 있는 스트래티지(구 마이크로스트래티지)의 회장 마이클 세일러는 23일 X(트위터)를 통해 “오렌지가 더 필요해”라는 게시글과 함께 비트코인 포트폴리오 추적 차트를 재차 공유하며, 추가 매수를 시사했다.
해당 차트는 파란색 선으로 비트코인의 시장 가격 추이를, 노란색 점으로 스트래티지의 비트코인 축적 시점을 각각 나타낸다.
스트래티지는 항상 관련 트윗이나 뉴스 공개 이틀째 되는 날 비트코인 매입을 단행했다. 이번에도 유사한 행보가 이어질 경우 스트래티지의 추가 매수 가능성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현재 스트래티지는 49만개 이상의 비트코인을 보유하고 있다.
Needs more Orange. pic.twitter.com/BRyWs1ey80
— Michael Saylor⚡️ (@saylor) March 23,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