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인명
- 렌조 (Renzo)
- 종목코드
- REZ
- 시가총액
- 약 481억원
- 완전희석가치(FDV)
- 약 519억원
- 유통량
- 약 92.7억 REZ
- 총 공급량
- 약 98.1억 REZ
- 최대 공급량
- 약 100억 REZ
- 기반 플랫폼
- 이더리움
- 운영 주체
- RestakeX Ventures Ltd.
- 주요 인물
- Lucas Kozinski (Co-founder) · James Poole (Co-Founder)
- 발행일
- 2024년 4월 30일
- 분류
- DeFi, 리스테이킹
- 주요 쓰임
- 거버넌스
- 정보
- 렌조 X
- 초기발행
- 에어드롭·바이낸스 런치풀 등으로 분배
- 테마
- 이더리움 리스테이킹 프로토콜
바로가기
렌조(Renzo) 프로토콜이란?
이더리움 기반 탈중앙화 금융(DeFi) 생태계 구축
바이낸스 런치풀에 상장되며 주목받은 렌조 프로토콜(Renzo Protocol)은 이더리움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사용자에게 효율적인 탈중앙화 금융(DeFi) 서비스를 제공하는 플랫폼입니다.
2023년 12월 루카스 코진스키, 제임스 풀, 크리틱 로다에 의해 출시된 렌조는 이더리움 네트워크의 보안성과 자원을 활용해 개발자와 사용자를 위한 새로운 가치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사용자 중심의 간편한 DeFi 경험 제공
렌조는 이더리움 스테이커, 노드 운영자, 그리고 혁신가를 연결하여, 신뢰를 기반으로 한 협력 환경을 조성합니다. 플랫폼은 복잡한 기술적 과정을 추상화하여 누구나 쉽게 이더리움 네트워크에서 스테이킹을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노드 운영자와 사용자들은 이더리움 리소스를 재활용해 더 높은 수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
아이겐레이어와의 연계로 확장
렌조 프로토콜은 이더리움의 리스테이킹 서비스인 아이겐레이어(EigenLayer)와 연계되어 있습니다. 아이겐레이어는 웹3 개발자가 자체 검증인 집합을 따로 구축하지 않고 이더리움의 보안을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시스템으로, 리스테이킹 기능을 통해 네트워크 보안을 강화합니다.
렌조는 이러한 아이겐레이어 생태계 내의 복잡성을 간소화하여 사용자 편의성을 극대화합니다. 간단한 인터페이스를 통해 ETH 토큰 스테이킹을 지원하며, 사용자들이 쉽게 네트워크 보안 강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탈중앙화와 커뮤니티 참여 강화
렌조는 사용자가 플랫폼의 주요 의사 결정에 참여할 수 있는 구조를 갖추고 있습니다.
렌조 프로토콜은 단순한 DeFi 플랫폼을 넘어 사용자와 개발자가 이더리움의 잠재력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젝트를 목표로 합니다.
렌조(REZ) 코인이란?
📂 렌조(REZ) 토큰 소개
🔹 렌조 프로토콜은 REZ·ezREZ·LRTs·ezPoints 네 가지 토큰으로 구성
🔹 리퀴드 스테이킹(Liquid Restaking) 생태계를 운영하는 프로토콜
🔹 이더리움 기반 유동성·거버넌스·포인트 시스템을 통합한 구조
📂 REZ 토큰
🔹 거버넌스 토큰: 프로토콜 운영·정책 결정 참여
🔹 스테이킹 → ezREZ 획득: 거버넌스 투표 참여
🔹 ezREZ 보상: AVS 보상·즉시 출금 수수료 자동 복리
🔹 발행량: 100억 개
📂 LRTs: 유동성 재스테이킹 토큰
🔹 ETH 예치 → LRTs 발행 → 유동성 유지하며 재스테이킹 이익 확보
🔹 렌조의 대표 LRTs = ezETH
🔹 2024년 ezETH 디페깅 사건:
• ETH와 1:1 연동 붕괴
• REZ 에어드롭 발표 이후 환매 압력 발생
• 재스테이킹 토큰 안정성·리스크 관리 이슈 부각
📂 렌조 생태계 요약
🔹 REZ = 의사결정
🔹 ezREZ = REZ 리스테이킹·거버넌스 참여
🔹 LRTs = 유동성 유지하며 재스테이킹
🔹 ezPoints = 활동 보상(2025년 4월 종료)
렌조 특징

📂 렌조 프로토콜 특징
🔹 ETH 리스테이킹을 자동화·간소화해 추가 수익 창출 지원
🔹 아이겐레이어 기반 리스테이킹으로 높은 효율성과 보상 구조 제공
🔹 ezETH·AVS·크로스체인 기능까지 포함한 확장형 생태계
📂 리스테이킹 프로토콜 구조
🔹 ETH 예치 → ezETH 발행(LRT) → 유동성 유지하며 리스테이킹 참여
🔹 ezETH를 담보·유동성 풀에서 활용 가능
🔹 복잡한 기술 없이 자산 관리 가능하도록 설계
🔹 아이겐레이어 재스테이킹 보상 → 사용자에게 자동 분배
🔹 다양한 전략으로 수익 극대화·위험 최소화
📂 리스테이킹 vs 재스테이킹
🔹 리스테이킹(Restaking): 기존 스테이킹 자산을 철회하지 않고 다른 프로토콜에서 중복 활용 → 추가 보상 목적
🔹 재스테이킹(Re-staking): 스테이킹을 해제한 뒤 동일 자산을 다시 스테이킹 → 새로운 주기 시작
🔹 렌조 = 리스테이킹 모델 적용(ezETH → 아이겐레이어 재스테이킹)
📂 크로스체인 브리징 기능
🔹 이더리움·아비트럼·베이스 등 다양한 체인 지원
🔹 여러 네트워크 자산을 렌조로 연결해 유동 재스테이킹 가능
🔹 하이퍼레인·체인링크 연동 → 아비트럼 등 L2에서 ezETH 발행·리스테이킹 제공
🔹 자산 안전성을 높이는 위험 관리 프레임워크 운영
📂 ezETH 디페깅(2024년 4월)
🔹 ezETH가 ETH와 1:1 페깅 붕괴 → 유니스왑에서 688달러(약 92만8800원)까지 급락
🔹 원인
• REZ 에어드랍(총 100억 개의 7% = 7억 개) → 대량 환매 압력
• 시장 불안정으로 투자 심리 위축
• ezETH 유동성 부족
🔹 결과
• 프로젝트팀이 유동성 공급·시장 안정화 조치 시행
• ezETH 가격은 회복했으나 LRT 안정성·리스크 관리에 대한 우려 확대
• 렌조는 이후 위험 관리 및 유동성 프레임워크 강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