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인명
- 메테오라(Meteora)
- 종목코드
- MET2(업비트) · MET(공식)
- 시가총액
- 약 2,341억원
- 완전희석가치(FDV)
- 약 4,142억원
- 유통량
- 약 5.65억 MET2
- 총 공급량
- 약 9.98억 MET2
- 최대 공급량
- 약 10억 MET2
- 기반 플랫폼
- 솔라나
- 분류
- 디파이 · 유동성 공급
- 초기 총발행량
- 10억 MET
- 토큰 출시
- 2025년 10월 23일
- 정보
- 메테오라 X
메테오라(Meteora)는 솔라나에서 토큰 교환에 필요한 유동성 풀을 제공하는 디파이(탈중앙화 금융) 프로토콜입니다. 메테오라의 토큰명은 MET이며, 업비트 종목코드는 MET2입니다.
메테오라(Meteora)란?
메테오라는 토큰을 교환할 때 필요한 자산을 스마트 컨트랙트에 모아 두는 유동성 풀을 개발합니다. 유동성 공급자가 예치한 자산으로 거래를 처리하고, 발생한 수수료를 공급자와 프로토콜 등에 배분합니다.
공식 개발진은 주요 제품으로 동적 유동성 마켓메이커(DLMM), 동적 자동화 마켓메이커(DAMM), 동적 본딩커브(DBC)를 제시합니다. 거래에 사용할 자산을 배치하는 방법과 신규 토큰의 거래 개시 방식에 따라 제품을 나눕니다.
메테오라 특징
가격 구간별로 자산을 배치하는 DLMM
DLMM은 가격을 작은 구간인 빈으로 나누고, 공급자가 선택한 구간에 자산을 배치하는 방식입니다. 하나의 빈 안에서는 정해진 가격으로 교환하고, 해당 구간의 자산이 소진되면 다음 구간으로 이동합니다.
유동성 공급자는 현재 시세 부근에 집중하거나 여러 구간에 나눠 자산을 예치할 수 있습니다. 거래 시세가 설정한 범위를 벗어나면 해당 포지션에는 거래 수수료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시장 움직임에 반응하는 수수료
DLMM은 기본 수수료에 시장 변동을 반영한 수수료를 더할 수 있습니다. 거래가 여러 가격 구간을 빠르게 넘나들면 변동성 지표가 커지고, 거래가 잦아들면 지표도 줄어드는 방식입니다. 적용 여부와 세부 조건은 풀에 설정된 규칙을 따릅니다.
유동성 지분을 NFT로 관리
DAMM v2는 일정 범위에 자산을 집중하는 풀과 수수료 일부를 다시 예치하는 풀을 지원합니다. 유동성 지분은 대체불가토큰(NFT)으로 나타내며, 해당 NFT를 전송하면 포지션을 관리하는 권한도 함께 이전됩니다.
포지션에는 예치 지분과 미수령 수수료, 보상, 잠금 상태가 연결됩니다. 풀은 설정에 따라 공급자에게 별도의 보상 토큰을 지급할 수도 있습니다.
신규 토큰을 위한 거래 풀
DBC는 토큰 구매량에 따라 교환 비율이 달라지는 곡선을 설정하는 기능입니다. 정해진 기준에 도달하면 DAMM 풀로 옮기도록 설계해 토큰 발행 단계와 이후 거래를 연결합니다. 개발자는 메테오라가 제공하는 도구로 풀과 수수료 조건을 구성할 수 있습니다.
메테오라(MET2) 코인
MET은 메테오라 생태계의 토큰입니다. 메테오라는 공식 거버넌스 포럼에서 MET 관련 운영 제안과 보상 정책을 논의합니다.
공식 초기 발행 계획의 총량은 10억 MET이며, 출시 당시 유통분은 4억8000만 MET이었습니다. 초기 배분에는 기존 머큐리얼 참여자, 유동성 공급 보상, 생태계 지원, 팀 물량 등이 포함됩니다. 팀과 메테오라 준비 물량은 출시 후 1개월의 대기 기간을 거쳐 72개월 동안 분할 해제하는 구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