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클래식 E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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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클래식ETC
코인명
이더리움클래식 (Ethereum Classic)
종목코드
ETC
시가총액
약 1.5조원
완전희석가치(FDV)
약 1.99조원
유통량
약 1.59억 ETC
총 공급량
약 1.59억 ETC
최대 공급량
약 2.11억 ETC
기반 플랫폼
이더리움클래식 메인넷
합의 방식
작업증명(PoW) · ETCHash
출범
2016년 7월
분류
레이어1 · EVM 스마트컨트랙트
주요 쓰임
거래 수수료 · 스마트컨트랙트 · 채굴 보상
시장·공급 데이터=CoinGecko 기준

이더리움클래식(ETC)은 2016년 더다오(The DAO) 사건 이후 피해금 반환을 위한 하드포크를 적용한 이더리움과 갈라져 기존 체인 기록을 유지한 작업증명(PoW) 블록체인입니다. 최대 공급량은 약 2억1070만 ETC이며, 2026년 7월 다섯 번째 5M20 감산으로 블록 보상이 1.6384 ETC로 줄었습니다.

이더리움클래식(ETC) 코인

이더리움클래식은 이더리움과 같은 2015년 체인에서 출발했지만 2016년 더다오 사건 처리 방식을 두고 네트워크가 나뉘면서 별도 체인으로 이어졌습니다. 이더리움은 더다오 관련 계약의 이더를 반환용 계약으로 옮기는 하드포크를 적용했고, 이더리움클래식은 이 상태 변경을 적용하지 않은 기존 체인을 이어갔습니다.

ETC는 이더리움 가상머신(EVM) 기반 스마트컨트랙트를 지원합니다. 이더리움이 2022년 지분증명(PoS)으로 전환한 뒤에도 이더리움클래식은 ETCHash 기반 작업증명 채굴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더다오 사건과 이더리움클래식 탄생

2016년 6월 이더리움 기반 투자 프로젝트 더다오의 스마트컨트랙트 취약점이 악용돼 대량의 이더가 이동했습니다. 피해 자산을 되돌리기 위한 하드포크가 추진됐고, 하드포크를 적용한 체인이 현재의 이더리움(ETH)이 됐습니다.

2016년 7월 하드포크를 적용하지 않고 기존 원장을 유지한 체인은 이더리움클래식(ETC)이라는 이름으로 계속 운영됐습니다. 따라서 ETC와 ETH는 같은 초기 거래 기록을 공유하지만 이후 별개의 네트워크입니다.

이더리움클래식 5M20 감산

이더리움클래식은 ECIP-1017에 따라 500만 블록마다 채굴 보상을 20% 줄이는 5M20 발행 정책을 사용합니다. 이 정책에 따른 ETC 최대 공급량은 약 2억1070만개입니다.

2026년 7월 22일 블록 2500만1에서 다섯 번째 감산이 진행돼 블록 보상이 2.048 ETC에서 1.6384 ETC로 줄었습니다. 이더리움클래식 커뮤니티 개발자 회의에서도 해당 감산 완료를 공개했습니다.

이더리움클래식 특징

작업증명과 EVM 유지

ETC는 채굴자가 연산 작업을 통해 블록을 생성하는 작업증명 네트워크입니다. 동시에 EVM을 지원해 이더리움 계열 스마트컨트랙트 개발 환경과의 호환성을 유지합니다.

스파이럴 업그레이드

2024년 2월 5일 이더리움클래식은 스파이럴(Spiral) 업그레이드를 적용해 이더리움 상하이 업그레이드의 실행계층 기능 일부를 도입했습니다. 지분증명 출금처럼 ETC 구조와 관련 없는 기능은 포함하지 않았습니다.

바스티온 업그레이드는 제안 단계

2026년 6월 바스티온(Bastion) 업그레이드 제안이 공개됐습니다. 이 제안은 이더리움의 칸쿤·프라하·오사카 실행계층 기능 일부를 ETC에 도입하는 내용을 담고 있지만 현재 ECIP는 초안 상태로, 메인넷에 적용된 기능은 아닙니다.

이더리움클래식 상장 주요거래소

업비트
ETC/KRW · ETC/BTC · ETC/USDT
빗썸
ETC/KRW
코인원
ETC/KRW
디지털엑스
ETC/KRW
바이낸스
ETC/USDT · ETC/USDC · ETC/BTC
코인베이스
ETC/USD · ETC/BTC
바이비트
ETC/USDT

공식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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