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NS 코인 24시간 38.72% 상승
시가총액 3억7981만달러
로빈후드체인의 토큰 발행 플랫폼 폰스(Pons)가 발행한 PONS는 0.5374달러(약 731원)로 24시간 전보다 38.72% 올랐다. 시가총액은 3억7981만달러(약 5165억원)다.
폰스는 공급량을 미리 정한 토큰을 만들고 발행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WETH로 받은 수수료는 PONS 바이백에 쓰고 PONS로 받은 수수료는 소각한다. 일부 커뮤니티에서는 폰스를 로빈후드체인의 펌프펀(Pump.fun)과 비슷한 서비스로 보고 있다.
로빈후드체인의 밈코인 번들캣(Bundle Cat·BUN)도 시가총액 2800만달러(약 381억원)를 넘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BUN은 토큰 발행 방식을 시험 중인 모시(Mosh)의 마스코트이자 첫 실험용 토큰이다. 모시는 로빈후드체인의 토큰 발행 플랫폼 위에서 여러 참여자가 토큰을 묶어두고 인공지능(AI)이 시장 유동성을 공급하는 방식을 시험하고 있다. 다만 BUN은 확정된 거버넌스 토큰이 아니며 공식 지원 여부도 정해지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