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CZ “AI로 몰렸던 단기 투기성 자금 일부, 가상자산 시장으로 복귀”

“개인·AI 모두 금융 수요 이어질 것”

3일 바이낸스 창업자 자오 창펑(CZ)은 일부 핫머니(단기 투기성 자금)이 인공지능(AI) 분야에서 가상자산 시장으로 돌아오고 있다고 주장했다.

CZ는 금융 산업은 사라지지 않을 것이라며 개인뿐 아니라 AI도 앞으로 계속 돈이 필요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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