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72K로 올라…코인 선물시장 24시간 동안 1.2조원 청산

롱 15.7%·숏 84.3%(1h)
롱 21.1%·숏 78.9%(24h)

코인 청산히트맵 24시간 기준. 출처=코인글래스

비트코인은 7만2700달러로 지난 24시간 동안 4.7% 상승했으며, 이더리움은 2320달러로 2.3% 올랐다.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지난 24시간 기준 전체 청산 규모는 8억6194만달러(약 1조2067억원)다. 이 가운데 롱 포지션은 1억8192만달러(약 2547억원), 숏 포지션은 6억8003만달러(약 9520억원)다.

총 11만8354명의 트레이더가 청산됐으며, 가장 큰 단일 청산 주문은 하이퍼리퀴드(Hyperliquid)의 BTC-USD에서 발생했으며, 청산 규모는 2513만달러(약 352억원)다.

지난 1시간 가상자산 파생상품 시장에서는 약 1090만달러(약 153억원) 규모의 청산이 발생했다. 이 가운데 롱 포지션 청산 규모는 171만달러(약 24억원), 숏 포지션은 919만달러(약 129억원)다.

✉ eb@economybloc.com

※본 내용은 참고용으로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관련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