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 1150만달러·ETH 스테이킹 1120만달러
미실현 손실 3억2100만달러 반영

뉴욕증시 상장사 가운데 이더리움(ETH) 보유량 2위인 샤프링크(SharpLink)는 2분기 매출 1150만달러(약 162억원), 순손실 3억9430만달러(약 5560억원)를 기록했다고 10일(현지시간) 밝혔다. 매출 가운데 1120만달러(약 158억원)는 ETH 스테이킹에서 발생했다.
순손실에는 디지털자산 미실현 손실 3억2100만달러(약 4530억원)와 리퀴드 스테이킹 토큰 LsETH·weETH 손상차손 7610만달러(약 1070억원)가 포함됐다.
샤프링크는 6월 30일 기준 88만6881 ETH를 보유했으며, 8월 3일 기준으로는 약 88만8938 ETH로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