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프펀, 주간 프로토콜 수수료 첫 1000만달러 돌파…PUMP 코인 21.5억개 바이백

8월 3~9일 수수료 12% 증가
생태계 거래량 29억7000만달러

솔라나 기반 토큰 발행 플랫폼 펌프펀(Pump.fun)은 8월 3일부터 9일까지 본딩 커브와 펌프스왑(PumpSwap), 터미널에서 발생한 프로토콜 수수료가 1003만달러(약 140억원)를 기록했다고 10일 X를 통해 전했다. 전주보다 12% 늘었으며 주간 수수료가 1000만달러를 넘은 것은 처음이다.

같은 기간 펌프펀은 502만달러(약 70억원) 규모의 펌프펀(PUMP) 코인 약 21억5000만개를 바이백해 소각했다. 펌프펀은 매출의 50%를 잠금 스마트컨트랙트를 통해 PUMP 코인 바이백과 소각에 사용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바이백·소각 물량은 전체 공급량의 15.7%에 해당한다고 설명했다.

펌프펀 생태계의 주간 거래량은 29억7000만달러(약 4조1900억원)로 1월 말 이후 가장 많았다. 이 가운데 런치패드 본딩 커브 거래량은 7억5160만달러(약 1조600억원), 펌프스왑은 22억2000만달러(약 3조1300억원)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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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내용은 참고용으로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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