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금 20억달러 보유” 주장

X에서 120만 팔로워를 보유한 디지털자산 인플루언서 앤셈(Ansem)은 9일 펌프펀(PUMP) 코인이 사상 최고치를 회복한 뒤 추가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다.
앤셈이 처음 PUMP 토큰을 언급했을 당시 0.001675달러(약 2.36원)였으며, 이번 글 작성 시점에는 0.002544달러(약 3.59원)라고 언급했다.
앤셈은 PUMP가 디지털자산 업계에서 수익성이 가장 높은 3개 프로젝트 가운데 하나이며 현금 20억달러(약 2조8200억원)를 보유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시장의 토큰화에 대한 편견으로 유통 시가총액은 약 10억달러(약 1조4100억원)에 그치며, 이에 따른 주가수익비율(PER)은 2.8배 미만이라고 설명했다. 온체인 활동 증가도 PUMP에 도움이 될 것으로 봤다.
또 PUMP 플랫폼에서 발행된 토큰이 다음 사이클에서 개인 투자자에게 높은 수익을 제공할 경우 모바일 앱 확산도 추가 동력이 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앤셈은 PUMP가 향후 2년 안에 디지털자산 시가총액 상위 10위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