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매체, 이란 최고지도자 거점 공습설 제기

이란 테헤란 지하 본부 공습설

18일 이스라엘 매체는 이스라엘군이 테헤란에 있는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의 지하 본부를 타격 중이라고 주장했다. 하메네이는 미국과 이스라엘에 강경한 입장을 보인 바 있다.

앞서, 이날 이란 국영방송은 아야톨라 하메네이 최고지도자의 발언 장면을 직접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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