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상 매도세 피해 입은 프로젝트는 연락 달라”
가상자산 투자사겸 마켓메이커 DWF랩스의 안드레이 그라체프는 4월 2일 X(구 트위터)를 통해, 전날 4개 프로젝트로부터 지원 요청을 받았으며, 이에 따라 1,650만달러(약 241억원) 규모의 시장 내 토큰 바이백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바이백이 완료된 후에는 온체인 증거를 공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그라체프는 “이상한 덤프(급락)로 피해를 입은 프로젝트는 우리에게 연락하라”며, DWF랩스는 회복 전략 수립과 바이백 자금 지원을 준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우리는 다시 초록봉(양봉)을 만들어야 한다”며 시장 회복 의지를 강조했다.
이후 한 이용자가 관련 프로젝트를 묻자, 그라체프는 “선매수 방지를 위해 완료 후 공개하겠다”고 답했다.
Four projects reached out to us yesterday. @DWFLabs allocated 16.5M$ for token buyback from the market.
— Andrei Grachev (@ag_dwf) April 2, 2025
Once it is done, on-chain proofs will follow
It ain't Much, but it's Honest Work. Cheers https://t.co/hZF6Eo7Os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