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스마트폰 제공사의 새로운 포인트 시스템 도입
코인포스트에 따르면 일본의 프리 비트 주식회사가 자사의 톤 모바일 브랜드를 통해 새로운 포인트 시스템 톤 코인(TONE Coin)을 도입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2024년 2월 1일부터 시작될 예정이며, 이더리움 호환 레이어 1 블록체인 ‘TONE 체인’을 기반으로 한다.
사용자에 대한 보상 시스템
사용자는 전용 앱을 백그라운드에서 실행하여 잉여 리소스(전원, CPU 등)를 제공함으로써 ‘TONE Coin’을 획득할 수 있다.
각 코인은 100엔(약 910원) 상당의 가치를 지니며, 톤 모바일의 월간 이용 요금에 사용될 수 있다.
환경 친화적 커뮤니티 구축 목표
프리 비트는 TONE Coin을 통해 환경 친화적인 방식으로 세계 최대 규모의 분산형 블록체인 커뮤니티를 구축하려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
‘TONE Chain’은 모바일 블록체인에서 스테이킹 보상을 제공하는 세계 최초의 시도로, 노드 수가 세계 4위 규모에 달한다고 한다.
프리 비트는 Web3, 메타버스, 5G 시대에 대응하기 위한 ‘TONE Labo’라는 유저 협력형 실증 실험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참가하는 고객들에게는 특별 가격으로 톤 모바일의 오리지널 단말 ‘TONE e22’를 제공한다.
주주 NFT와 TONE Chain 액세스권 제공
또한 프리 비트는 주주들에게 ‘TONE Chain’에 대한 액세스권과 주주 전용 NFT를 제공하는 새로운 방식의 주주 환원 방안을 발표했다. 이로써 주주들은 ‘TONE Coin’을 포함한 가상화폐의 보상을 받을 수 있게 된다.
프리 비트는 5G 생활양식지원사업 ‘TONE’과 Web3을 결합한 전략적 투자를 추진하며, 분산형이고 안전한 커뮤니티 운영을 목표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