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자 보안 대응
내부 인프라 점검
코인베이스 최고경영자 브라이언 암스트롱(Brian Armstrong)은 4월 2일 소셜미디어에 글을 올려 “비트코인의 양자 컴퓨팅 대응 문제를 직접 다루기 시작할 것”이라며 “더 미루지 말고 조기에 해결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앞서 코인베이스 최고보안책임자 필립 마틴(Philip Martin)은 구글과 캘리포니아공과대학교가 발표한 최신 양자 컴퓨팅 보고서가 업계 전반에 중요한 신호라고 언급했다.
코인베이스는 내부 인프라 점검과 업그레이드를 진행했고, 양자 암호화 기술 연구도 병행하고 있으며 양자 자문위원회를 구성했다. 이와 함께 코인베이스는 비트코인이 양자 영역에서 빠른 진전이 필요하다고 보고, 비트코인 코어 개발자와 커뮤니티를 한자리에 모아 문제 해결에 착수하도록 지원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