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건스탠리 비트코인 ETF, 블랙록 IBIT 보다 수수료 낮아

시장 최저 수준
약 2주 내 출시 전망

블룸버그 애널리스트 에릭 발추나스(Eric Balchunas)는 28일 미국 대형 투자은행 모건스탠리의 비트코인 ETF 수수료가 0.14%로 설정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는 현재 시장에서 가장 낮은 수준이며, 아이쉐어즈 비트코인 트러스트(IBIT)보다 0.11% 낮은 수치다.

이 같은 수수료 수준에 따라 모건스탠리 소속 자문 인력은 해당 상품 사용에 부담을 느끼지 않을 수 있으며, 외부 투자 유입 확대도 기대된다고 평가했다.

출시는 약 2주 내 이뤄질 것으로 예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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