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SJ “금값, 미·이란 충돌 우려에 소폭 상승”

미·이란 갈등 고조

18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금은 미·이란 충돌 우려로 지정학적 긴장이 고조되면서 안전자산 선호가 강화됐다.

인터치캐피털마켓 애널리스트 팀은 미·이란 전면전 우려가 다시 부각됐다고 전했다.

핵 합의 가능성이 낮아지는 가운데 트럼프 행정부가 이란과의 군사 충돌에 가까워지고 있으며, 이스라엘과의 공동 작전이 유력하다는 언론 보도를 근거로 들었다.

현물 금은 0.2% 오른 온스당 4986달러(약 723만원)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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