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룸버그에 따르면 구글은 블로그를 통해 미국 와이오밍주 래러미 카운티에 데이터센터를 건설하는 데 170억달러(약 23조원)를 투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와이오밍주에 들어서는 구글의 첫 데이터센터로, 구글이 전력 비용 전액을 부담한다. 전력 일부는 연료전지 업체 블룸에너지의 제품을 사용하는 발전용량 702메가와트(MW) 규모의 천연가스 연료전지 발전소에서 공급받을 예정이다.
구글, 미국 와이오밍주 첫 데이터센터에 170억달러 투자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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