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주 감소 후 첫 일간 유입 증가”
“위험지표 하락, 투자자 유동성 복귀”
“매수 지속 시 상승 구조 형성 가능”
유명 비트코인 온체인 분석가 윌리 우는 30일, 지난 몇 주 동안 감소세를 이어온 비트코인 네트워크 유입량이 처음으로 일간 기준 증가세를 기록했다고 언급했다. 그는 이를 비트코인 구조가 바닥을 다지고 있다는 초기 신호로 평가했다.
이어 투자자 유동성이 다시 네트워크로 돌아오고 있음을 의미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스위스블록 리스크오프 지표 역시 투자자 행동 통계를 기반으로 소폭 정점을 찍은 뒤 하락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비트코인이 안정세를 보이고 있으며, 상승 구조를 형성하려면, 투자자들의 매수가 이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