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라, 이틀 연속 5만 개 이상 토큰 생성
렛츠봉크·펌프펀 합계도 상회
7월 26일부터 베이스(Base) 체인의 하루 평균 신규 토큰 생성량이 사흘 연속 솔라나(Solana)를 넘어섰다.
온체인 분석 플랫폼 듄(Dune)의 데이터에 따르면, 베이스 앱(Base APP)과의 통합 이후 조라 코인(Zora Coins)을 통해 이틀 연속 5만 개 이상의 신규 토큰이 발행됐다. 이에 따라 조라 코인은 솔라나 기반 토큰 발행 플랫폼 렛츠봉크(LetsBonk)와 펌프펀(Pumpfun)의 합산 발행량을 웃도는 최대 런치패드로 부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