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추얼 프로토콜, veVIRTUAL 기반 온체인 거버넌스 기능 도입

0.1% 이상 보유 시 제안 가능
총 144시간 절차…투표 참여율 25% 이상 시 유효

지난 7월 1일, 버추얼스 프로토콜은 공식 X 계정을 통해 신규 거버넌스 포털 기능을 도입했다고 공지했다. 이에 따라 전체 veVIRTUAL 물량의 0.1% 이상을 보유한 지갑은 누구나 제안서를 제출할 수 있다.

제안이 올라오면 먼저 72시간 동안 공개 토론 기간이 주어지며, 이 기간에는 투표가 불가능하다.

토론이 끝나면 각 지갑의 veVIRTUAL 보유량 기준으로 스냅샷이 이뤄지고, 해당 시점의 잔액이 투표 권한으로 고정된다. 이후 72시간 동안 ‘찬성’ 또는 ‘반대’로 온체인 투표가 진행된다.

투표는 전체 veVIRTUAL의 25% 이상이 참여해야만 결과가 인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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