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주간 실업수당 청구 건수, 5월 이후 최저치 기록

  • 9월 21일 마감 주간 신규 청구 21만 8천 건… 고용 시장 안정세 시사

미국 노동부는 26일, 지난 주 실업 수당을 신청한 사람의 수가 21만 8천 명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5월 18일 주 이후 최저치다.

당초 예상치는 22만 5천 명이었으나, 실제 신청 건수는 이보다 낮은 21만 8천 명으로 집계되었다. 이전에 발표되었던 9월 14일 주의 신청 건수는 21만 9천 명에서 22만 2천 명으로 수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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