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시아, 클레이튼 메인넷 합병 투표 시작

클레이튼 X 핀시아
클레이튼 X 핀시아

26일 라인(Line) 소유의 퍼블릭 체인 프로젝트 핀싱아(Finschia)가 소셜 플랫폼을 통해 국내 퍼블릭 체인 클레이튼(Klaytn)과의 메인넷 합병 제안에 대한 투표가 LINE Blockchain Scan에서 시작됐다고 발표했다.

사용자는 토큰을 스테이킹하여 검증인에게 투표할 수 있다. 투표 마감일은 2024년 2월 2일 14:22다.


통합 블록체인의 특징: 프레젝트 드래곤

지난 16일 핀시아와 클레이튼(Klaytn)이 공동으로 프로젝트 드래곤이라고 명칭한 메인넷 합병을 제안했다.

통합 블록체인은 이더리움의 EVM과 코스모스의 CosmWasm 기술을 결합하여 호환성과 고성능 네트워크를 제공할 것으로 알려졌다.


핀시아 & 클레이튼 통합 토큰 발행 예정

메인넷 합병 후 새로운 통합 토큰(가칭 PDT)이 발행될 예정이며, FNSA 및 KLAY 보유자는 새로운 토큰을 받을 수 있다.

✉ eb@economybloc.com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