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룸버그에 따르면, 블록체인 기반 스타트업 피규어(Figure)가 2024년 기업공개(IPO)를 추진 중이며, 골드만삭스, JP모건, 제퍼리스와 협력하고 있다. 이들 금융사는 지난 4월 피규어의 자산유동화증권(ABS) 발행에도 참여한 바 있다.
이들 기관은 지난 4월 피규어의 자산유동화증권(ABS) 발행에서도 협력한 바 있다. 현재 피규어의 예상 가치는 20억 ~ 30억 달로 평가되며, 디지털 자산 부문에서 5,000만 달러(약 645억 원) 규모의 자금 조달을 계획하고 있다.
또한, 피규어는 디지털 자산 부문에 5천만 달러를 조달할 계획이다.
피규어는 2021년 5월, 10T 홀딩스와 모건 크릭 디지털 주도로 32억 달러(약 4조1,300억 원) 가치로 2억 달러(약 2,580억 원) 규모의 시리즈 D 투자를 유치했다. 그러나 2022년 약세 시장의 영향으로 3억 달러(약 3,870억 원) 규모의 자금 조달이 무산됐으며, 현재 진행 중인 1억 달러(약 1,290억 원) 조달 역시 지연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