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협상 시한 임박
고용·무역 지표도 강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을 향해 협상 시한을 재차 언급하며 강경 발언을 내놨다.
트럼프 대통령은 4일 트루스소셜에 “이란에 협상을 체결하거나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하라고 10일의 시간을 줬던 것을 기억하십니까? 이제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고, 48시간 후 그들에게 지옥이 펼쳐질 것”이라고 적었다.
또한 미국 경제 지표를 언급했다. “전날 고용 지표가 매우 좋았고 신규 일자리 17만8000개가 늘었다”며 “무역적자도 55% 감소해 역대 최대 감소폭을 기록했다”고 언급했다. 이어 관세 덕분이라며 동시에 “핵무장한 이란까지 제거했다”고 주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