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스타테일, SBI 5000만달러 투자 유치…6300만달러 시리즈A 완료

일본 Web3 인프라 집중
토큰증권·엔화 스테이블코인

일본 웹3 인프라 기업이자 아스타를 개발한 스타테일(Startale)은 SBI로부터 5000만달러(약 750억원) 투자를 받았으며, 총 6300만달러(약 945억원) 규모 시리즈A 라운드를 마쳤다고 26일 밝혔다.

스타테일과 SBI는 일본에서 토큰화 증권, 엔화 기반 스테이블코인, 온체인 소비자 제품에 집중한다.

와타나베 소타 스타테일 그룹 최고경영자는 “SBI와 협력을 통해 일본 주식시장과 엔화 스테이블코인을 중심으로 한 토큰화 주식 도입을 올해 더 빠르게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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