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이란 대화 진행
군사 공격 5일 유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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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3월 23일 이란과의 대화가 “매우 긍정적이고 생산적으로 진행됐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이틀간 진행된 이란과 협의에서 중동 내 적대 관계의 “완전한 해결”을 논의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러한 대화는 이번 주 내내 계속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트럼프 대통령은 대화 분위기와 진행 상황을 근거로 이란의 발전소와 에너지 인프라를 겨냥한 군사 공격을 5일간 보류하도록 국방부에 지시했다고 말했다.
다만 이 같은 보류는 현재 진행 중인 회의와 논의의 성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