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업률 4.3% 예상치
비농업 5.8만명 예상치
미국 2월 실업률과 비농업 부문 고용 지표가 6일 오후 10시30분(한국시간)에 발표된다.
주요 금융기관들은 2월 실업률이 4.3%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ABN암로·ANZ·BNP파리바·바클레이스·베렌베르크·뱅크오브아메리카·코메르츠방크·단스케방크·데카방크·HSBC·미즈호은행·무디스애널리틱스·도이체방크·노무라증권·옥스퍼드이코노믹스·소시에테제네랄·제프리스·헬라바·TD증권·유니크레디트·웰스파고·모건스탠리·산탄데르·스탠다드차타드·웨스트팩는 4.3%를 제시했다.
BMO캐피털마켓·캐피털이코노믹스·로이즈은행·골드만삭스·ING·JP모건·판테온매크로·씨티·캐나다왕립은행·미쓰이스미토모·스코샤은행·UBS는 4.4%를 전망했다.
로이터 예상치는 4.3%다.
비농업 부문 고용은 ABN암로 1만5000명, 모건스탠리·판테온매크로 2만5000명, 도이체방크·UBS 3만명, 옥스퍼드이코노믹스 3만5000명, BMO·HSBC 4만명, 골드만삭스·웰스파고 4만5000명, 데카방크·JP모건·무디스애널리틱스 5만명 증가를 각각 예상했다.
로이터 예상치는 5만9000명, 인베스팅닷컴은 5만8000명 증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