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미국, 이란에 대규모 군사작전 개시”…이란 국민에 정권 장악 촉구

이란 정권 비판
이란 국민들에 정권 장악 촉구
“핵무기 보유 확실히 막을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을 상대로 대규모 군사작전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 시간으로 28일 토요일 새벽 트루스소셜을 통해 공개한 성명에서 미군이 이란에 대한 전투 작전에 들어갔다고 밀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정권의 임박한 위협을 제거해 미국인을 보호하는 것이 목적이라며, 이란이 미국과 동맹국을 겨냥해 유혈 사태와 대량 학살을 벌여왔다고 주장했다. 이어 대규모 테러가 이어져 왔다고 언급하며 더 이상 방관하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또한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격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이란 국민을 향해 정권을 장악하라고 촉구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자유의 시간이 다가왔다며 폭탄이 곳곳에 떨어질 수 있으니 집에 머물라고 당부한 뒤, 작전이 끝나면 정부를 장악하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여러 세대에 걸쳐 유일한 기회가 될 수 있다고 주장하고, 압도적인 군사력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의 핵무기 보유를 “확실히 막겠다”고 말하며, 이란의 미사일 전력과 해군을 파괴했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군사행동 과정에서 미군 사상자가 발생할 수 있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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