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이 아니라면 100만달러로 간다”
마이클 세일러 스트래티지 회장은 스트래티지가 지난 주 비트코인 592개를 약 3980만달러(약 577억원), 개당 약 6만7286달러에 매입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스트래티지는 약 545억6000만달러(약 79조1120억원)를 투자로 총 71만7722BTC를 확보하고 있으며, 평균 매입 단가는 약 7만6020달러라고 덧붙였다.
마이클 세일러 회장은 폭스비즈니스 인터뷰에서 디지털자산 시장이 침체 구간에 있지만 과거보다 약한 수준이며 회복 여지가 있다고 언급했다. 이어 “0이 아니라면 100만달러로 간다”는 표현으로 비트코인 장기 상승 전망을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