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 87%·숏 13%
가상자산 파생상품 시장에서 지난 24시간 동안 약 13억9000만달러(약 2조1000억원) 규모의 청산이 발생했다.
코인글래스 데이터에 따르면 24시간 동안 29만5825명이 강제 청산됐고, 전체 규모는 13억9000만달러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롱 포지션이 12억1000만달러(약 1조7500억원), 숏 포지션이 1억7447만달러(약 2500억원)로 롱 손실이 대부분을 차지했다.
단일 최대 청산은 탈중앙화 거래소 아스터에서 BTCUSDT 포지션에서 발생했으며, 규모는 1136만달러(약 165억원)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