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56일 만에 6만달러대로 하회
스트래티지 보유손실 확대
2월 5일 기준 비트코인이 456일 만에 6만달러(약 1억200만원) 구간으로 내려가면서 미국 비트코인 재무 운용 업체 스트래티지의 보유분 평가손실이 46억달러(약 6조6700억원)로 늘었다.
스트래티지는 평균 매입 단가 7만6052달러에 비트코인 71만3502개를 보유하고 있으며, 총 매입 비용은 약 542억6000만달러(약 78조6770억원)다.
비트코인 시세가 매입 단가를 밑돌면서 장부 기준 손실 폭이 커진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