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핵협상 취소
5일 미국과 이란의 핵협상이 6일(금요일)로 예정됐으나 취소됐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국제유가가 배럴당 65달러(약 9만4250원)로 뛰었다.
코베이시레터에 따르면, 해당 협상 일정이 취소됐다고 전했고, 이후 원유 선물이 즉각 상승세를 보였으며 미국 기술주는 가상자산 매도 확산과 미국·이란 긴장 고조 여파로 일제히 내렸다.
반도체 설계업체 AMD 실적 부진 여파로 17% 밀렸고 팔란티어 14%, 마이크론 12%, 브로드컴 8% 하락했다.
엔비디아·테슬라·인텔은 각각 5%, 메타와 IBM은 4%, 알파벳은 3% 떨어졌다.
같은 날 나스닥100 지수는 2.2% 하락 중이라고 덧붙였다.